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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신현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경기도 의왕

직업:시인 사진가

최근작
2025년 2월 <설탕도시, 게세라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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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경기 의왕 출생.미술대학에서 잠시 수학, 국문학과 졸업후, 상명대 비주얼 예술대학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졸업했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역임. 전방위적인작가로 장르 경계를 넘나들며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는 신현림 시인은.『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그해 베스트 1위의『세기말 블루스』,『해질녘에 아픈 사람』,『침대를 타고 달렸어』,『반지하 앨리스』,『사과꽃 당신이 올 때』,『7초간의 포옹』,『울컥,대한민국』『새로 시작했어』를 펴냈다.
당대 제도권여성담론을 뒤흔든 가장 전위적인 시인으로 최근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대표여성 9인 뽑혔다. 2019 문학나무.가을호. 단편소설_종이 비석_추천 당선.동시집『초코파이 자전거』시가 초등 교과서 실림. 예술에세이『나의 아름다운 창』,『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시가 나를 안아준다』,『애인이 있는 시간』,등 에세이집,세계시모음집 30만독자사랑『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아들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시가 나를 안아준다』사진작가로‘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페스티벌한국대표작가로 선정됨, 18년째 ‘사과여행’시리즈10 진행중.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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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내 서른 살은 어디로 갔나> - 2007년 11월  더보기

더 나이 들어서도 제일 돌아가고 싶을 서른 살, 곧 삼십대. 그때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더라. 그 시절의 고독과 불안을 잘 이겨냈기에 가난도 외로움도 행운이었다. 그래도 지나간 것은 늘 아쉽고 아프다. 사람은 아주 늙을 때까지 배우고 늘 새로운 것을 겪는다는 것, 육체의 나이가 어떻든 서른 살 때처럼 정신은 가장 빛나며 열정의 최전선에서 살아낼 것,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성장할 것, 꾸준히 영혼의 재테크를 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 것, 오늘도 이렇게 다짐해 본다. ... 그리고 서른을 준비하거나 서른을 넘어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매일 다시 태어나는 삶의 신비를 맛보고,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 기적의 시선을 만나길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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