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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이름:함민복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2년, 대한민국 충북 청주

직업:시인

기타: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최근작
2025년 2월 <내 눈에 무지개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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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재학 중 『아동문학평론』과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에 머물며 계속해서 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 『날아라, 교실』(공저), 시집 『우울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산문집 『눈물은 왜 짠가』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등을 썼습니다. 권태응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받기도 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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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너를 만나는 시 1 : 내가 네 이름을 부를 때> - 2019년 9월  더보기

세계는 관계다. 모든 것은 관계에 의해서 존재한다. ‘시를 읽으면 감흥이 생기고 사물을 관찰하게 되며,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그릇된 일에는 화를 내 그 일을 풀 수 있게 된다. 또 부모와 임금을 섬기고 새와 짐승과 풀과 나무의 이름을 알게 된다. 시를 읽지 않으면 높은 담을 마주 보고 서 있는 것과 같이 된다’고 간파한 공자의 말을 풀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법, 은유법을 장착한 시는 관계 맺기의 뿌리다. 공감보다 반감이 드센 일방적 관계의 시대에서 공감을 향해 나아가는 시의 처방을 받아 봄은 어떨는지. 외롭고 쓸쓸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의 우리들을 위해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관계를 복원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이 시집을 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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